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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슈퍼스타 살라딘 파르나스가 최근 ufc에 입성함
유럽 최고의 단체 중 하나인 ksw 2체급 챔피언 (페더,라이트급)
8KO 7SUB 8판정 웰라운더 파이터의 정석 그 자체
전적 23승 2패 전적 역시 훌륭
5라운드 장기전 경험도 풍부한 완성형 파이터

MMA의 음바페라는 별명은 축구팬들에게도 익숙한 레퀴프에서 처음으로 붙였다고 함
별명만큼 프랑스 격투기계에서 상당히 기대 받는 선수

UFC에 늦게 온 이유가 뭐야라고 하는 분들이 있을텐데
KSW에서 파머를 7~8억이나 챙겨주다 보니 UFC 입성이 늦었음
97년생으로 그래도 아직은 20대다
파르나스는 UFC 데뷔전부터 매우 파격적인 대우를 받음
상대는 UFC 라이트급의 오랜 강자 댄 후커 데뷔 무대는 고국 프랑스 파리
데뷔전 부터 랭커를 상대하는 것도 모자라 자국 팬들 앞에서 메인이벤트까지 맡게 됨
거품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절대로 거품인 선수가 아님
윌리엄 고미스 (UFC 5승 2패) 모르간 샤리에르 (3승 3패)
마르친 헬드 (1승 3패)
UFC 선수만 3명을 때려 잡음
거기다 9월에 예정인 UFC 파리 대회 배당이 공개 되었는데..
랭킹 10위 댄 후커 상대로 -390 압도적 탑독

참고로 최근 UFC330 마카체프 오픈 배당이 -330임
도박사들은 댄 후커에게 승산이 거의 없다고 보는 중
스트레이트 넉다운 이후 안정적인 파운딩으로 마무리
KSW 타이틀 경기 테이크다운 후 광폭한 파운딩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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