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통큰 강부자

입력 2026-09-02 0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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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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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는 59년째 잉꼬부부로 살고 있는 남편

배우 이묵원과의 결혼 생활 비결을 털어놨다.

강부자는 남편 이묵원이 집에 늦게 들어오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외박하는 것도 전부 이해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주하가 “남편을 어디까지 용서해야 되냐”라고 묻자,

강부자는 “남편이 딴 데서 자식만 안 낳아오면”이라고 파격적인 답을 내놨고

김주하가 “딴 데서 낳았다”라고 얼버무리자,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주하는 딴데서 낳아서 갈라졌죠

강부자는 그거 한번 넣다 빼는걸 가지고 앵앵거리는 거는

너무 옹졸하다고 보는거죠

다른여성들도 본받아야합니다.


아님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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