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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부정 68.0%…서울도 부정 70.2%
연령별로는 30대에서 부정평가가 68.0%로 가장 높았다. 40대는 60.4%, 50대는 57.9%, 60대는 58.9%, 70대 이상은 63.8%였다. 18~20대 역시 부정평가가 57.0%로 긍정평가 38.4%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부정평가가 70.2%로 가장 높았으며, 인천·경기 63.0%, 충청권 64.9%, 대구·경북 64.3% 등에서도 부정평가가 60%를 웃돌았다. 호남권에서는 긍정평가가 61.5%로 부정평가 35.3%보다 높았다.
정치성향별로는 보수층의 부정평가가 70.2%, 중도층 59.5%, 진보층 58.9%로 나타났다.
민주당 39.0%·국민의힘 24.3%…민주당 우세 유지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9.0%로 가장 높았다. 국민의힘은 24.3%로 민주당과 14.7%p 차이를 보였다.
이어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4%, 기타 정당 3.6%, 진보당 1.4% 순이었다. 지지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21.5%,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1%로 집계됐다.
직전 8월 초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당은 43.3%에서 39.0%로 4.3%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4.9%에서 24.3%로 0.6%p 하락했다. 반면 지지정당이 없거나 잘 모르겠다는 무당층 성격의 응답은 23.8%에서 25.6%로 증가했다.
연령별로 민주당은 50대에서 45.1%, 40대 43.8%, 60대 42.0%로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국민의힘은 70대 이상에서 36.0%, 18~20대에서 33.0%로 높았다.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권에서 52.1%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은 강원·제주권 34.8%, 대구·경북 29.4%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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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 평균을 확 올려주는데도 이정도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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