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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민석] 니가 하면 당내 분열, 내가 하면 건전 토론

입력 2026-08-29 16: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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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가서 정청래 콕 찝어서 공격하는 김민석

뉴재명인가 뉴일베인가 하바리들이 통합을 권리인양 까불고 행패 부리는 와중에 정작 김민석이는 하바리들이 무안하게 대놓고 정청래 꼽주고 있습니다.

나르시시시트 성향을 드러내며 정청래를 찍어 내겠다는 속내를 감출 생각조차 없습니다.

“정청래랑 친하게 지내지 마라”

대놓고 의원들에게 왕따를 주문하는 장면입니다.

김민석이는 유시민한테 싫은 얘기를 들었을 때 “동지의 언어가 아니다” 라며 공과 사를 구분 못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정청래는 김민석의 동지가 아닌 모양인지, 저렇게 워크숍에서 선거 패배자를 콕 찝어서 가만 안둔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서울대 안 나온 정청래 따위와 동지 먹는 게 자기 급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인지 모를 일입니다.

김민석이 정청래를 해꼬지 하는데도, 재래식신문들은 ”양쪽이 충돌했다” 라고 타이틀을 잡습니다.

양아치들이 사람 패놓고 나도 맞았다 라며 드러눕곤 하는데, 재래식신문들이 나서서 쌍방 폭행으로 몰아갑니다.

신문들 반응만 보면 확실히 김민석이는 구조적 다수가 분명해 보입니다. 모든 기자들이 김민석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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