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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입니다. 2015년 사진이죠.
2015년 일어나 4명이 의식을 잃고 2명이 사망한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의자입니다.
경찰이 할머니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체포하자
가족들은 당연히 강력하게 반발했으며
피해자 가족들조차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며 쉴드쳤죠.
그러나 할머니의 바지주머니와 스쿠터 등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되어 구속됐고, 무기징역을 받았습니다.
할머니는 끝까지 부정했으나 법원의 판단은 달랐죠.
할머니 측이 신청한 국민배심재판에서조차 만장일치 무기징역이 나옴…
현재 93세 나이로 복역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