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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선생의 관상 이야기

입력 2026-08-29 08: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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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이 알려진 이야기)

 

김구선생이 젊은시절 

자신의 관상이 궁금해서 관상 책을 봤음.

 

그런데

 

자신의 관상이

좋은 면은 하나도 없고 

모두 안좋은 것만 있었음.

 

'평생 빌어먹다가 비명횡사할 상'

 

낙담한 젊은 김구선생.

 

 

그런데

 

관상책 마지막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음.

 

"모든 상을 다 합친 것보다 마음의 상이 더 중요하다"

 

심상(心相 : 마음의 상)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는 것.

 

그래서 김구선생은 

"나는 심상(心相 : 마음의 상)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결심.

 

 

김구선생의 평생은 겉보기에는   

'평생 빌어먹다가 비명횡사' 비슷하게 보일 수도 있음.

어려운 상황에서 독립운동 했으므로.

  

그런데 

 

그 인생이 하찮고 허망한 인생이었는가?

 

그는 한국 독립운동의 중심이었고

 

임시정부를 이끌며 대한독립에 앞장서서

 

지금의 대한민국 탄생에 큰 기여를 한 인물.

 

 

 

 

관상, 사주라는 것도

그 의미가 0은 아니겠지만 

'얄팍한 지식'으로 함부로 떠들 것이 아닌 듯.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실제로는 정반대의 미래일 수 있고.

 

 원효대사급 이상 정도는 되어야 관상, 사주를 조심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관상, 사주 보지않는 이유.

 

 

 

 '심보를 곱게 가지는 것'이 모든 관상, 사주 보다 더 앞서는 듯.

 

(결혼할 때도 사주를 볼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심보를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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