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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본 적도 없는 증조부 탓 '주홍글씨'…현대판 연좌제 옹호한 곳은?

입력 2026-08-29 0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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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59596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이 이어지자 일본 매체들이 하영에게 쏟아진 비판을 '현대판 연좌제'로 규정하며 감싸기에 나섰다.


일본에서 감싸주기 시작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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