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전 민주당이 기득권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입력 2026-08-28 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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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보다 그나마 서민을 한번이라도 챙겨보려고 말은 하는 사람들이 있거나


권력욕이 넘치는데 국짐에서 안받아줘서 민주당에라도 가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어차피 표를 받아 의원이 되고 나면 내 알바 아니다 하는 의원은 어디든 다 있다고, 투표는 차 악을 찍는거라고
언제나 거대 2당 체제에서 국짐보다 민주당이 그나마 차악이다.
그나마 민주당엔 자정 하려고 노력도 하고,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의원들도 있고,
히어로도 등장한단 말이지. 박공주님, 이맹박, 알콜굥, 김거니 같은 안티 히어로만 나오는 국짐은 죽어도 지지를 못해주겠다 이거야.
내가 어릴적 정치에 관심없을때 아래 장면 하나를 보고 난 후 부터 국짐은 절대 찍지 않으리라 다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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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나 저때나 국짐은 국짐! 변하지 않는데
지금 민주당을 보면 민주당 뱃지를 단 권력욕과 기득권욕이 넘치는 정치인들이 다수를 차지한거 같아. 그래서 코어를 반명이라
가르고 쫒아내려고 하는거라 생각한다. 언제나 정치인은 권력욕이 없는 사람은 없다. 문통님은 없으실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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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말이 국짐이 쪼그라든 기회에 민주당으로 흡수해서 민주당이 국짐의 포지션까지 차지하겠다. 라고 밖에 해석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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