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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신설되는 아침 시간대 대표 라이브 콘텐츠는 오전 7시부터 약 1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민주당의 주요 현안 이슈와 정책 기조를 심도 있게 다룬다. ‘공부하는 정당’의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줌과 동시에, 핵심 현안에 대한 당의 공식 기조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부 방송에는 김민석 당대표가 라이브 콘텐츠 방송이 정착될 때까지 고정 출연하여 직접 당의 공식적인 목소리를 전달하고, 국민과 당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전(前) ‘매불쇼’ 메인 작가팀이 전격 합류한 만큼 날카로운 정치 아젠다 설정에 대중적 재미를 더한 이른바 ‘폴리테인먼트(Politics+Entertainment)’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웅현 민주당TV 준비TF단장은 “오는 9월 1일 파일럿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일, 8일, 10일(화·목)까지 총 4회 방송 후, 당원과 시청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9월 14일 주 5일 정규방송으로 정식 개국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새로운 민주당TV가 신뢰성 있는 선제 의제 설정력을 강화하고, 활발한 쌍방향 소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남준 홍보위원장(계양을 국회의원)은 “민주당TV는 콘텐츠를 생산하기만 하는 채널이 아닌 플랫폼의 역할에 방점이 있는 채널로 운영할 것”이라며 “진보와 중도 진영을 아우르는 열린 콘텐츠 플랫폼인 ‘오픈 TV’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기존 민주진보 및 중도 채널들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공자를 선정해 다른 시간대까지 라이브 방송 프로그램을 확장하겠다”며 “기존의 훌륭한 민주진보 채널들과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여 다양한 관점이 어우러지는 건강하고 품격 있는 공론장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겠냐?ㅋㅋㅋ
흠.. 과연 몇명이나 보려나요?
채널 파워가 있어야 섭외도 되고 구독자도 늘건데.
그게 없잖아..
‘민주당TV’는..?ㅋ
아니.. 첫 번째로 광고도 못하잖아.
훨씬 더 영향력 있는 채널들이 널려 있는데
굳이 민주당TV에 출연하려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는데.
그렇다고 섭외비를 안 줄 수도 없을 테고..
섭외비를 더 비싸게 책정해서 어렵게 어렵게 섭외하겠지?
그 비용은 어떻게 감당하려나요?
당비에서 지출하겠지?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콘텐츠 방향.
이 선생 자랑 방송,
김선호 대표 치적 자랑 방송 밖에 안될거 아냐?
아?! 생각해보니. 그런 방송 하나 있다. 참..
저기 윗쪽에 프로파간다 리북 방송.ㅋㅋ
“위대하신 령도자 김정은 동지 만세~“ 하는 그 방송.ㅋ
대체 그걸 누가 좋아합니까.
구 델리민주가 왜 시청률이 안 나왔는데요?
전당대회 기간은 빼고..
민주당에 쓴소리 하나,
비판 한마디 제대로 못 하는 방송을
누가 굳이 찾아가서 보겠냐고..
민주당 자랑만하는 방송... 와~ 참 재밌겠다. 고고싱싱~ 착착착착~
호우~ 잘 하고 있다! 김선호 대표. 멋지다~ 김선호!
아?! 무지성으로 빨아재끼기 바쁜 잇베들은 보겠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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