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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983년 부산에서 초량화성갈비 라는 대패삼겹살집을 저 사장님이 처음시작.
자그마한 가게도 아닌, 이미 백종원이 주장하는 1993년이전에 프랜차이즈화해서 가맹점들도 생겨남.
이미 1993년이전에 육절기를 도입 지금의 대패삼겹과 동일하게 팔았고, 프라스틱 소쿠리로 퍼서 주는방식도 저 사장님이 시초
‘대패삼겹’ 이라는 명칭역시 80년대에 손님들이 먼저 ‘대패’라고 불러서 오히려 사장님 부인이 싫어했다고까지 함.
음식에다가 대패라는 입맛떨어지는 명칭 붙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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