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저들의 타킷을 보셈..
모두 노무현 대통령의 영향을 받은 정치인과
스피커들..그리고 저들을 동지로서 지지하는
시민들는 깨어있는 시민을 지향 하는 정치 고관여
층들..
-정권 초부터 당대표 나온 정청래를 반명 악마화
작업..
-뉴이재명 토론에서 노통 문통을 거론하며
병자정치 운운하며 토론회를 거창하게 시작
-언주년이 반명짓 하지 말고 맘에 안들면 당원들에게
탈당하라며 개소리 시전..
초반엔 리박이 분탕질이고 이동형을 신으로
모시는 잇베들에 거기에 동조하여 이사단이 났다
생각했으니 근 1년간 방치 뿐만 아니라 ㅁㅈㅌㄹㅇ
외치는 스피커들,x계정들을 대통령이 리트윗 하는거
보며 이재명과 손가혁이 뒤에 있다는 의심에서 확신으로
가게된 현상황..
왜 이재명은 스스로 자기 지지세력을 해체하고 있을까
의문이 들었지만..ㅁㅈㅌㄹㅇ 를 동지로서
지지하는 ..깨어있는 시민을 지향하는
지지층이 자기가 하는짓에 절대 동조하고 지지를
보낼 세력이 아니라서 우리들을 쳐내는 것이라고 생각함..

윤쥴리 탄핵전부터 저런 개헌을 동조 하고 있었으니
개혁이 제대로 될리가 없었고 기득권과 손잡음 우리들이
떨어져 나간들 뭔짓을 해도 지지해주는 국짐당 콘크리트
가 있음 이 개헌이 가능했다고 이재명은 판단했을거라고
봄..그러니 노통에 영향받은 우리들은 걸리적 거리고
쳐낼 세력으로 ㅁㅈㅌㄹㅇ를 1년간 방치하고 동조했던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이런짓들을 하는데도 지지율 70을 찍으니
유시민옹이 말한 과한 자신감 까지 생겼을 것임..
그런데 김민석의 혐오를 부추기는 행동들과
참아왔던 지지자들의 지지가 빠지니 지지율 30퍼대를
찍고 빠진 지지율에 이재명 골프회담을 국짐당 의원
버러지들이 언론에 품..굳이 지지율 떨어지고 있고
가만둬도 망해가는 정권과 손잡을 필요가 있나?
어쩜 저런내용의 개헌을 이야기 하면 우리들도
타격받을지 모르는데 하며..국짐당 버러지들의 통수
자연스레 풀릴 본인의 사법 리스크? (아마 유죄라고
생각하는 민주진영 지지층은 거의 없을것이라고 봄)
땜에 시야가 좁아지고 이 무리한 정계개편을 생각한게
아닐까 개인적으로 판단해봄..
유시민옹의 25년도에 말했던 실력없이 중도로
무리하게 가면 양쪽에서 버림 받는다..이게 현상황을
제대로 말해주는게 아닐까 싶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