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장르만 여의도 인혁당 발언 30분 전 오프닝

입력 2026-08-27 1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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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에서도 장르만에게 조롱원탑이라 한 유시민을 조롱하는 내용 뿐입니다


정성철도 인사할 때 장르만 비아냥이라 하고

자기들끼리 조롱이 아니라 풍자와 해학이라 한다던지

이석현이 유시민 작가가 싫어하는 모든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고 인사한다던지

채윤경 기자는 조롱도 롱이고 하락도 락이다라고 하고요

참고로 김준일은 천주교평화방송(CPBC) 라디오에서 월~금 시사방송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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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 한 없이 가벼운 시사 토크쇼 장르만 여의도~ 8월 26일 수요일 순서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정영진입니다. 시작 전에 저희 회의 내용들 좀 들으셨죠? 오늘 정말 재밌는 내용들이 많이 예약이 돼 있습니다. 뉴스가 좀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저희가 했었는데 이렇게 풍성한 내용들이 오늘 가득 찰 줄은 생각 못 했습니다. 정말 오늘 게스트분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자, 소중한 게스트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굴 천재 김준일 시사평론가님 어서 오십시오.

김준일 : 네, 조롱만 여의도 출연한 김준일입니다.

일동 : 하하하하

정영진 : 뭐 조롱만 여의도에요?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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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 아, 아니야? 아니야?

정영진 : 우리가 그렇게 조롱이에요?

김준일 : 저는 팩트로 두드려 패는 사람이지. 오늘 유시민 없어? 여기?

채윤경 : 없어요, 없어.

김준일 : 아 팩트로 좀 두드려 팰 그랬더니.

정영진 :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김준일 : 조롱 안 하겠습니다.

정영진 : 자, 그리고 장성철 소장님 어서 오시고요.

장성철 : 안녕하세요. 장르만 비아냥 출연자 장성철입니다.

정영진 : 아이~ 우리가 그렇게 얘기하면 진짜 하는 거 같잖아요.

장성철 : 아 저는 그냥 따라간 거야.

정영진 : 아 근데 진짜 객관적으로 우리가 좀 약간 조롱 비아이 많아요? 이게, 그 우리가 메타인지를 위해서 자기 객관화를 위해서 한번 좀 여쭤봐야 되겠다.

김준일 : 아니 저는, 좀 제가 말씀드리면은 제가 보기에는 제가 출연하는 방송이 뭐 지상파 라디오도 있고 TV도 있고, 언론사에서 하는 유튜브도 있고 뭐 막 다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한 열 몇 개 나가는데 여기가 제일 재밌어요. 솔직히 얘기하면.

정영진 : 이야~

김준일 : 재미는 원탑

채윤경 : 정말 감사합니다.

정영진 : 재미는 원탑?

장성철 : 장성철의 뉴스명당은 어떡하고?

김준일 : 거기는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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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 아니 그래 재미는 있는데 그게 주로 조롱이에요?

김준일 : 아니죠~ 그런데 누군가는 그게~

정영진 : 긁힐 수 있다?

김준일 : 긁힐 수 있는 거죠. 긁히신 분들은 성찰을 좀 해봐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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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 저는 풍자와 해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준이 높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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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 아니 그니까 고급이라서 그래요. 돌려까기를 잘한다. 그 직접적으로, 저도 뭐 다른 방송을..

채윤경 : 누구시죠?

정영진 : 자, 이석현 평론가님 어서 오시고요.

이석현 : 네. 유시민 작가가 싫어하는 모든 방송에 출연하고 있는 이석현입니다.

일동 : 하하하하

장성철 : 어제도 막 뭐라..

(???) (하하하하)

이석현 : 별 수 있겠습니까?

정영진 : 아 그렇게 던저졌군요?

이석현 : 그렇죠. 어 저도 뭐 그러기 싫어요.

채윤경 : 이야~

정영진 : 근데 아니 그래서 항상 저희가, 여기에 출연하시 분들이, 또 저희는 저희 방송에 또 빠질 수 있잖아요. 객관화가 안 될 수 있으니까 혹시라도 그러면 좀 주변에서 널리 좀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런 여론 수렴은 우리 채부장님이 담당해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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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경 : 조롱도 롱이고 몰락도 락입니다.

일동 : 오~~~

채윤경 : 채윤경입니다.

장성철 : 항상 보면 철학이 있어요.

이석현 : 각오가 돼 계시더라고.

김준일 : 언제든지 극락에 갈 준비가 돼 있는 분이야. 이분이.

이석현 : 진짜 준비돼 있더라고.

정영진 : 나락도 락입니다. 자, 우리 최윤경 기자님과 함께 그러면, 뉴스를 하나하나 들어가 봐야 되는데, 아 일단 대통령 관련된 소식부터 한번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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