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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왼쪽을 챙기는 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조롱하고 멸칭을 했잖습니까
조롱하고 멸칭 한걸 인정하고 사과를 해도 진정될까 말 까인데.. 무슨 왼쪽을 너무 안 챙겨요?
아직도 자존심을 못 내려놓고 정신 덜 차린 거 같긴 합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건 지지율이 떨어지니 바뀌는 게 보입니다.
그런데 지지율이 다시 올라가면 또 바뀔 거 같아요 한번 속았기 때문에 예전처럼은 신뢰하지 못하고 못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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