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헬마우스는 유시민 작가님께 네번 절하라.

입력 2026-08-25 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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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간 헬마 임경빈에게 아직 일말의 기대감을 갖고 계신듯한.. 유작가님.

'헬마우스 그친구는 조금 더 공부하고, 방향을 똑바로만 잡으면 좋은 평론을 할 수 있을꺼다. 허허허'

이 한마디로 썩어 문들어진 구렁텅이에서 멱잡고 끌어올려주셨네..

노는 물이 똥물이라.. 크게 기대는 안된다만..

남천동 안본지 4개월 된거 같은데..

그래도 헬마 분석은 진짜 몇십년의 데이터 팩트기반으로 반대진영 개패듯이 패는 맛은 진짜 마약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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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만해도.. 참. 달콤했었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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