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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간 헬마 임경빈에게 아직 일말의 기대감을 갖고 계신듯한.. 유작가님.
'헬마우스 그친구는 조금 더 공부하고, 방향을 똑바로만 잡으면 좋은 평론을 할 수 있을꺼다. 허허허'
이 한마디로 썩어 문들어진 구렁텅이에서 멱잡고 끌어올려주셨네..
노는 물이 똥물이라.. 크게 기대는 안된다만..
남천동 안본지 4개월 된거 같은데..
그래도 헬마 분석은 진짜 몇십년의 데이터 팩트기반으로 반대진영 개패듯이 패는 맛은 진짜 마약이었음..

(이때만해도.. 참. 달콤했었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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