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장미란씨 실종사건이 더더욱 분노스런 이유

입력 2026-08-25 05:40: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아직은 '추정' 이기는 하지만, 저 시신이 장미란씨라는 가정하에,
시신은 실종 51일만에 발견된거임.

그런데 이 한여름 날씨에 숲속에서 발견된 시신이 어떤 상태일지 생각해보면 부검조차 의미가 없어지는 상황임.

장미란씨가 단순 사망인지, 범죄에 의한 타살인지 밝혀내기 아주 어렵다는 뜻.

저항흔 같은건 말할것도 없고, 범죄자의 dna도 남아있을리가 없음.

그런 상황에서 경찰이 "타살 흔적은 없어..." 라고 발표를 때린거.

지들때문에 수개월동안 시신이 방치된건데, 당연히 타살흔적이 육안으로 나올리가 없는 시신의 상태를 사실상 지들 손으로 만든건데, 저런 발표를 한거.

역겹기가 그지 없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6 0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