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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새가 당대표되고
기껏 한다는게 조희대 규탄 현수막이나 걸고 있는걸 보고 있자면,
장인수 기자가 공소취소 거래 다시 한번 얘기하고 있는거 보고 있자면,
이게 다 짜고 치는 WWE 이라고 보는게 이상한건 아니지만 일단 그건 확인 될 때 다시 보고
대한민국에서 건들면 무조건 지지율이 흔들리는 대상이 있음
그 중 하나가 판사들이고
다른 하나가 미국임
뭐 그래도 판사느님들 건드면 안 되는거다 라고 벌벌떨고
천조국 형님들한테 개기면 안 되는거다 라고 벌벌떠는 인간들이 은근히 졸라 많음.
지지율은 정치판에서 현금 같은거임
당장 저축해둔 현금을 써서라도 진행해야 하는 일/과제가 존재하는데
지금 지지율 이제 30%대 찍고 있는 현 정부로서 지지율 희생하더라도 뭐 진행해보고 싶어도
희생할 지지율이 없음.
즉 정치적으로 파산인거임
이걸 조희대요시가 모를까? ㅋㅋㅋㅋ
이번 대법관 제청 서면으로 툭 던진거에 의미는
‘응 그래 30%따리, 니가 뭘 할수 있는데?’
인거임 ㅋㅋㅋㅋㅋ
미국하고 관계도 마찬가지임
미국이 지금 북한하고 뭐 해보려고 할 때
우리도 당사자로서 껴봐야하는데
도람프는 그러면 당연히 “한국은 이란 때 안 도와줘 놓고 이제와서?” ㅇㅈㄹ을 쌀거고
그럴때 대통령이 당당하게 할 소리는 해야하는데 그때 필요한게 지지율이라는 정치적 현금임
근데 벌써 파산이쥬?

국익 양보해서라도 미국 요구사항 들어달라고 하는 이런 버러지들 표심 얻겠다고 2030한테 구걸하고 있쥬?

파산해놓고 좋다고 이러고 있쥬?
X됐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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