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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56363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약 13년 전 자신을 안상호의 후손이라고 밝힌 익명 누리꾼의 글까지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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