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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17년 미시간주에서 열린 한 재판
17살의 단테는 친구 2명과 함께 18살 고교생 조던의 옷과 신발을 훔치려다 반항한다는 이유로 총기 살해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됨
피해자의 유가족은 남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피의자와 합의를 한 상태
하지만 재판장에서 피해자 유가족들이 오열하며 진술하던 중 보인 단테의 태도는 판사를 화나게 만들었고
판사는 23년간 판결을 해오면서 모든 합의를 받아들였지만 피의자가 비웃고 손을 비비고 건들거리는등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고 피해자 가족의 선처와 합의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며
중범죄로 유죄를 내리고 남은 인생을 감옥에서 살아야한다고 판결
단테의 엄마는 우리 아들은 원래 잘 웃는다며 죄가 없다고 진술
변호사는 단테가 아직 17살이고 정신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
결국 23-5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아 교도소 생활을 최소 23년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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