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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53248
커밍아웃 1호 방송인 홍석천이 정기적으로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검사를 받고 있다며 검사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씩 제가 지정해 놓은 병원에 가서 피 검사를 하고 소변 검사를 한다"며 "제 스스로가 저의 컨디션과 상태를 확인해야 저도 좀 마음 편히 성관계를 하고 성생활을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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