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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53809
텔레그램에서 이른바 '박사방'을 운영하고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총 징역 47년 4개월 형이 확정된 조주빈이 대법원에서 형량을 다툴 수 있게 해달라며 헌법소원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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