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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호라는 선수인데
2006년생 선수이고, 키는 175cm / 체중은 68kg
중미/수미 둘다 보는듯?
보인고 나왔고, 수원FC유스- 포항스틸러스유스를 거쳐서 독일 3부리그 SC페를에서 뛰고 있음

어떻게 하겠다, 앞으로 어떻게 나아겠다라는 마인드도 괜찮고 문신이나 겉멋들고 이런거 전혀 없음
성실함 그 자체. 몸을 위해서 술은 한방울도 마시지 않고,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
최종 목표는 프리미어리그

어머니께서 어릴때부터 여성 축구동호회에 데려가서 같이 운동을 시작했다고 함.
확실히 부모님 인터뷰 하는거 보니까 인성이 올바르게 자란 티가 팍팍 남
제작진한테도 예의바르고, 싸가지 없는 태도는 1도 없음


입단테스트를 거쳤고, 합격해서 페를에 입단하게 된 케이스
초반이라 언어적인 문제는 확실히 있긴 함

매일 훈련받은 내용들을 정리해서 노트에 기록해 놓고 공부하는 성실함이 있음

또한, 독일어도 꾸준하게 공부하면서 3달이 지났을때는 독일어를 대충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는 되었다.

은골로 캉테를 좋아해서 박지성과 함께 포스터로 붙여놓고, 매일 저 사람들처럼 되고 싶다고 되뇌인다고 한다.
독일인 친구가 너 3개월에 이정도면 독일어 잘하는거라고 칭찬도 해줌

가끔 가는 한식당 사장님 부부를 초청해서 감사의 인사와 잘 챙겨 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전해드리고, 식사 대접도 하는 착한 마음씨도 있다.

유스 감독은 매우 칭찬하고 있음. 경기 영상도 나오는데 확실히 잘 한다. 19세임에도 1군으로 콜업도 몇번씩 되고 그러함.

1군에 콜업되는 날, 스카우터는 긴장하지 말고 잘하라고 격려를 해줌

1군 감독의 평가도 나쁘지 않음. 어느정도 만족하는 듯


1군에 올라갔을때, 1군 선수중 베테랑 한 명이 아이유 노래 틀어주고, 엄청 잘 대해줌. 인종차별은 없는 듯 ( 다행 )
이게 1년전이니까 지금은 적응하고 잘 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황인범이랑 좀 비슷한 스타일이지 않나 생각하는데...
풀영상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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