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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편 주인공 제나가 자다깨는걸로 시작
(볼에 뭐 안들어감 걍 볼살임)
혼자 방송 어려워하는 제나를 위해
동갑내기 친구 메이가 도와주러옴
말로는 왜왔냐하지만 친구와서 신난 제나
도착한 곳은 경주월드
피디가 빨리 드라켄이나 타자고 하지만
분량 안주니 빡쳐서 혓바닥 드리블 시전하는 메이
알고보니 드라켄 타기 무섭다고함
키때문에 못탄다고 주작했지만 실패
결국 드라켄을 탐
(그와중에 뒤에 탄 사람이 몰래 발따봉함)
드라켄 타고 멘탈나간 메이
귀신의 집에서 식은땀 줄줄 흘리는 제나
온김에 제나가 좋아하는 어탕 먹으러감
맛있음
오늘의 소감
제나의 뿌리는 아직 없는것 같다
그냥 경주에서 놀았음 청년들
마지막은 메호대전급 오렌지게임으로 끝남
그리고 마지막 쿠키영상에서 리브와
서울여대에서 사진기들고 촬영중인거 등장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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