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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고위 수석 지지율 달리다가
2. '한표 줍쇼' 이 지랄로 이미지 금 가기 시작
3. 서미화만 콕 집어 악수 패싱하며 시각장애인 차별 논란 뜸
4. 경쟁 후보 연설때 다리 꼬고 폰질하며 딴청해서 태도 논란
5. 경청해달란 김용만 의원에게 발끈하며 돌아보는 걸
자신의 몸을 건드렸단 식으로 뜬금 성추행 피해 코스프레 함
6. 위 사항으로 정치저관여층, 최민희 잘 모르던 사람들이
학을 떼며 최민희 벼르기 시작
7. 최민희를 필두로 팀정청래 민심 나락가던 도중 김용호에게
"박쥐네.박쥐" 영상 터짐
8. "들었다면 사과하겠다" 희대의 개소리로 당원들 민심에 기름 부음
9. 오마이뉴스 팀 영상기자 취재 못하게 카메라 시트지로 가리고
온몸으로 지랄하다 빡친 최진봉이 저격함
10. 취재거부 입틀막 사건에 사과는 커녕 구.조선일보 출신
오마이뉴스 기자님 어쩌고 페북에 기자 좌표찍으며 2차 가해
11. 온 갖 개짓거리만 하다 지난일 싹다 파묘되던 중
12. 지딸래미 국회에서 결혼식 할 때 계좌번호 박아 명함
돌리고 그로 인해 피감기관으로 부터 고액 축의금 받은거
들통남.
13. 정치인 데뷔 이전 황금똥 어쩌고 지 새끼 안아키 하며
아동학대급 무책임한 의료선동질 발각됨
14. 그 중 대표적인 게 신생아 출생 후 3일간 젖 안 먹여
몸에 독소를 뺀다는 둥 남편이 사정후 매실액으로 짬지 씻으면
임신을 막아준다는 둥 개좆같은 소리 파묘 됨
15. 이런 사람이 요즘 양자역할 떠들고 전설의 과방위원장
자화자찬 떠들어 대며 팀정청래 나락에 일등 공신 역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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