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즙짜기 방송에서 분명히 후원회가 없어서 설립해야 한다고 합니다. 시간상 어렵다고 하면서.
아래 캡처 이미지에는 분명 ‘최고위원경선’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장철만 후원회는 존재하고, 최고위원 후보 탈락 이후에는 의미가 없다는 거죠.
타임라인을 살펴볼까요?
7월18일 토요일 즙짜기 시전. 후원회 설립에 시간상 어렵다고 함.
7월23일 목요일 전당대회 예비경선 발표.
18일이 토요일이었기 때문에 후원회를 설립한다고 해도 다음 주 월요일(20일)부터 가능.
3일만에 모든 걸 이루었다? 본인 말과 상충되는 부분입니다.
즙짜기 방송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기간 내에 후원회 설립 어렵다고.
"저는 원외 후보이기 때문에 아무 후원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후보 등록했기 때문에 어 후원회를 만들어야 되는데 후원회를 만드는데 또 엄청난 행정 절차와 소요 그리고 대행을 진행하면 대행 비용까지 들어갑니다. 근데 예비 경선이 화수목이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후원회 설립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렵네요."
또, 후원회 계좌를 만드는데 일주일이 걸린다는 말도 합니다.
이어 "예비 후보여도 달라지는 것은 없다"면서 후원회 계좌를 개설하는 데 일주일이 걸린다고 꼬집었다. 이 과정에서 예비 경선이 끝난다는 주장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719161840641

https://www.give.go.kr/portal/supporter/supporterSearch/list.do?menuNo=200025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걸 3~4일만에 끝냈다???
또 다른 구라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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