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그들은 책임지지 않을 것입니다...

입력 2026-08-17 14:00:5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치욕의 민주정 역사를 결국엔 우리들 손으로 정화해야 할 겁니다.


현 정부와 김민석, 뉴이재명이라는 깡패 패거리 일당이 파괴하는

'민주정'은 역사적으로 지키려는 자들이 회복시켜 왔습니다.

정치는 오염시키는 놈이 정화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애초에 그들은 우리와 아예 종이 다릅니다. 사고방식 자체가 우리랑 다릅니다.

뼛속까지도 귀족인데 그들이 천하게 여기는 민중을 위해서 정치를 할까요?

누가 착각을 했을까요? 바로 우리가 착각한 것입니다.

그들이 최소한 민주정은 지킬 것이라고 착각한 것입니다.

AtomicHeart 2026-08-17 오전 12_58_39.png

그들은 왕정과 귀족정의 부활을 위해 ‘민주정’의 탈을 쓰고 ‘환각정치’를 한 것입니다.

대의정을 하고 있는 현실에서는 아주 흔한 일입니다. 대의 엘리트 정치를 개혁하지 않는 한 수없이 반복될 일이죠.

민주정의 파괴는 귀족들의 목적이니 귀족정을 부활시키려는 그들 시각에서는 책임질 일이 아닌,

축제를 벌여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겠죠. 그들은 고귀한 귀족이니까요.

김민석과 그 깡패 패거리들은 전형적인 엘리트 소시오패스입니다.

애초에 죄의식과 책임감은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무리들입니다.

그들이 책임지지 않을 것이 너무나 선명하게 보입니다.

자신들은 왕정과 귀족정에 성공한 것이니 잘못된 일이라는 생각자체가 없겠지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자신의 정치를 하려고 해도

부패한 정치를 정화하는 일명 '설거지'를 해야만 했습니다.

김민석이 당선되면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

정치와 민주정의 부패를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김민석이 당선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말은,

김민석은 윤석열처럼 똥을 싸지만 그 똥은

우리가 치워하는 하는 것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민주정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공동체 모두가 그 피해 당사자가 되는데

지키려는 사람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해결도 하려고 하겠죠.

우리가 그들에게 사과라던지, 책임지라고 하는 것은 공허해지기만 하는 것입니다.

친일 부역자와 자신의 권력만을 위해 학살을 자행했던 독재자들에게

우리가 요구해야 하는 것은 사과와 책임이 아닌 ‘단죄’입니다.

‘단죄’가 필요합니다. 이 악순환적인 고리를 끊기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민주당 역사에서 당헌당규를 어겨가며 민주정을 파괴했던 이들이 단죄받은 적이 있나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들이 왜 이 짓거리를 반복하는지…

AtomicHeart 2026-08-17 오전 12_53_02.png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7 1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