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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사실상 경선 승리를 축하합니다.
정청래의 고군분투에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구린내가 진동하고
유혈이 낭자하고
품격없는 거칠은 경선에
많은분들이 상처받은 지금
무너진 신뢰를 어떻게 다시 만들것인지...
새로운 당대표가 그 일을 할 수 있을지?
다음주 이재명의 첫메시지는 무엇일지?
이미 알려진 풍문대로 선지급된 당직자리에는 누구누구가 앉을것인지…
그리고
송영길, 김용, 임미애, 김영호, 강득구, 이언주, 한준호, 황명선, 조계원, 이건태, 곽상언, 서용주, 하헌기, 김상욱, 김용남, 공재광, 오창석, 이동형, 명민준, 정규재, 오윤혜, 박영식, 신인규, 이상호, 이정주, 이석현, 최진봉, 김용민, 정구승, 구교형, 강성범, 박진영, 김준일, 김갑수, 김태형, 장성철, 김성완, 박원석, 이원종, 황지우, 함돈균, 정민철, 강미정, 채현일, 정진욱, 이승훈, 김진애, 이원종… 등
이들은 또 어떤 행보와 보상이 주어질 것인지…


이들의 지역구와 법안발의와 언행에 어떠한 문제점이 없는지
1인1표제는 계속 유지될 수 있는지…
내년 보궐선거에 어떤 후보가 경선이 되고
또 전략공천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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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조목조목 살펴보고 지겨보겠습니다.
P.S 그래도 다행입니다.
늦지않게 김민석의 한계를 보았고
일찍 정청래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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