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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4·7 보궐선거에서 청년 민심 회복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했을 텐데, 앞으로 구체적인 방안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자 "아들이 1995년생, 딸이 1991년생"이라며 자신의 일화를 소개했다.
송 의원은 "아들은 취준생(취업준비생)이고 딸은 직장에 다니고 있다"며 "제 딸이 비정규직으로 있다가 무기 계약직으로 바뀌었을 때, 저한테 술 한 잔 먹고 전화를 했다. '아빠는 우리의 고통을 아느냐'고 했는데,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더라"라고 전했다.
현재 광주.전남지역 공공기관 무기계약직으로 근무중

2026년 9월 18일 공무직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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