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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질문을 하긴 했지만, 지금 계속 이렇게 질문이 나오는데
'기자간담회'라고 하면 앞으로 준비하고 계신 기술이나 투자 내용이나
앞으로 비전이나 그런 내용이 나와야 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그런 게 하나도 없어서
오늘 기자간담회인데 하실 수 있는 말씀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다른 기자분들도 그렇게 느끼실 거 같은데
기자간담회 보니까 기자 아닌 분들인데 낯이 익은 분들도 있더라고요
혹시 오늘 이 자리가 투자자나 이런 분들에게
무언가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 급하게 만든 자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거든요
해줄 얘기는 없는데 앞으로 "잘하겠다" "열심히 하겠다" "할 수 있다" 이 얘기밖에 없었거든요
26년 10월 베타서비스 출시 목표.
27년 상반기 데이터 복구 및 안정화 작업을 거쳐 정식 서비스 예정.
도토리를 외부 스테이블코인 등과 연동하여
결제·소비할 수 있는 방안으로 연계할 예정.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 없음)
NFT 콘텐츠 거래와 새로운 수익 구조를 더한다는 계획
이용자가 원할 경우 콘텐츠를 선택적으로 자산화하되 강제 의무는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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