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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골프회동을 한 인물들이 국힘출신 전 현직 국회부의장 그리고 내각제 떠드는 김태호라니..
유작가님이 올초만 하더라도 호루라기를 불면 대통령이 생각을 바꿀꺼야라고 기대감이 있으셨는데
온갖 용역 촉법들이 집단 린치를 가하고 작세들까지 참전해서 토론이 아닌 인상비평의 장에서 메시지가 변질되고
돼돼 부부를 시전하며 자신을 조롱하는 계정의 글을 리트윗 하는 대통령을 보며
이재명은 변치 않겠구나 내가 사람을 잘 못 봤구나란걸 확신함으로 완전히 인간관계를 놓아버렸을때 오는 홀가분함.
편해지셨다고 한 그 의미를 저도 이젠 알것 같습니다.
한동안 지속되었던 민주당 전통에 대한 조롱과 검찰, 언론 개혁에 선명하지 않았던 대통령의 태도.
오랜 민주당 권리당원으로 이보다 치열하게 경쟁하는건 봤지만 2026년에 이렇게 더럽게 싸우는 건 예상치 못했는데..
소수결의 원칙, 예외적 특혜, 당헌당규 무시, 편향 된 당 선관위, 무리한 메가프로젝트 쇼를 통한 호남민심 묶어두기 등등
당원주권을 외치던 이재명이 셋팅한 민주당 전당대회엔 세력과 귀족정의 어물전 썩은냄새가 고약합니다.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며 표가 필요할 땐 자신을 도구로 써달라더니
자신의 사람을 꽂으려고 쇼와 돈이 필요할땐 재벌에게 폴더 인사하고
달디 단 기득권 맛에 취해 청산하겠다던 국힘의 의원들과 만나 비공개로 골프를 치는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만들겠다더니 부강억약 대똥세상을 만드려는 이재명을 이젠 보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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