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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030세대 정치교육 본격화

입력 2026-08-13 14: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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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 노조원 이재명 민주당 대표 당선후 총선 . 대선 . 2026지선 민주당 지지


울산지역 노조원 이재명 민주당 대표 당선후 총선 . 대선 . 2026지선 민주당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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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4월 12일 제23대 국회의원 선거 준비

2030년 6월 12일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2030년 3월 27일 제22대 대통령 선거 준비

민주정당 가입자는 정당후보선거 준비

2026 지방선거 전, 민주노총 전조합원 정치학교 온라인 설립후 지방선거 민주당 압승

거제시장·도의원 3석·시의원 10석···민주당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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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후보 당선

48.73% 득표…2.99%차로 당선
동·북구 노동 표심 결집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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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6·3 지방선거에서 48.73%를 얻어 김두겸 후보 45.74%를 누르고 승리했다. 동·북구의 우위가 당선을 이끌었지만 중구, 남구, 울주군에서는 전 지역에서 열세를 기록했다. 지역과 계층별로 분열된 민심은 김 당선인에게 통합과 균형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던지고 있다.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시스템 개표단위별 개표결과에 따르면 김 당선인의 승리를 견인한 일등 공신은 동구와 북구였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노동자 밀집 지역인 동구와 북구에서 김 당선인은 각각 56.81%, 56.42%를 얻으며 압승했다. 북구에서는 1만9,953표, 동구는 1만4,928표 차로 앞섰다.

중구, 남구, 울주군에서는 김두겸 후보가 우세를 기록했지만, 동·북구에서 벌어진 격차를 만회하지 못했다. 결국 이번 선거는 노동계의 조직적 결집과 정권 심판 정서가 만들어낸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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