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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마친 웹예능 결국 미공개 결정

입력 2026-08-13 14: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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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 여파로 촬영을 마친 웹예능 출연분이 공개되지 않는다.

1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오는 19일 공개 예정이었던 하영의 '유튜브 하지영' 출연분은 업로드되지 않기로 최종 결정됐다. 하영은 지난 7일 공개된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배우로 해당 콘텐츠 촬영을 이미 마친 상태였다.'유튜브 하지영'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공개되는 토크 콘텐츠다. 하영은 8월 게스트 라인업의 마지막 주자로 19일 출연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증조부 친일 논란이 불거지면서 공개 일정에도 변화가 생겼다. 제작진은 지난 11일 텐아시아에 "키스오브라이프 편 공개 이후 논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이후 내부 논의 끝에 하영 출연분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081388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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