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 올해 지선 때의 몇몇 아쉬운 결과에 대해
대표였던 정청래 후보의 책임이 분명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당 대회 시작하면서도
최대한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생각하려 했는데..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 제기에 정말 실망했습니다.
의혹을 제기할 때는 근거가 같이 뒤따라야 하는게 이치 아닌가요?
그렇게 말해놓고선 추가적인건 때가 되면 이야기하겠다니..
흙탕물 만들어놓고 전당 대회 계속 진행하자구요?

그리고 그에 대해 완전히 고개를 절레절레하게 만든 순간..
정청래 후보에 대해 급도 안된다는 식으로 질문 던지고
답을 들으며 저런 미소를 짓는게
당대표 선거를 떠나 같은 당 의원에게 보일 수 있는 모습인가요?
얼마 전 친구와 대화하며 제가 했던 말이..
전당 대회는 항상 지저분했고 대표가 정해지면 다 수습될거다라고 했지만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갈라설 사람들은 갈라서야할 것 같고
그런 사람들 좀 보입니다.
전 오전에 투표했고 누구한테 표 줬는지 밝힐께요.
당대표는 정청래,
최고는 최민희 후보의 경우 당선권이라 생각되서
한민수, 이성윤 후보에게 투표했습니다.
ㅇㅇ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