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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6531?ntype=RANKING
서툴고 삐뚤빼뚤한 글씨로 쓴 편지 한 통이지만, 그 어떤 멋진 말보다 훨씬 더 큰 감동과 위로를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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