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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우리 할부지는 소록도 의사였다"

입력 2026-08-11 09: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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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가 평생 소록도에서 나병환자를 치료하며 헌신했다


 


평생 아니고 3년간


 


>> 1949~1952년 소록도 병리과장으로 일하다가 전남대 교수로 떠남


 


 


 


 


 



 



 



 


 


소록도는 이렇게 환자 학살이라든가 강제낙태라든가 환자들을 향한 병원측의 폭력이 난무했던 곳이다


 


정확한 근무사항은 까봐야 알겠지만 이분도 마냥 좋은 일만 했다곤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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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