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기계 쪽을 잘 몰라서 이게 정상적인 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새 제품으로 냉풍기를 구입해서 개봉 후 처음 작동시켰습니다.
처음에는 팬 쪽에 문제가 있는 걸 전혀 몰랐고, 전원을 약 3번 정도 켜봤는데 팬은 돌아가지 않고 모터가 떠는 듯한 소리만 났습니다.
이상해서 제품을 확인하다가 팬 날개 부분에 뭔가 걸려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단순한 이물질이 아니라 직사각형 형태의 부품에 양쪽으로 검정색 전선이 연결되어 있는 물체였습니다.
사진과 영상 첨부합니다.
이 제품은 24개월 된 아기가 사용하는 방에 놓으려고 구입한 제품입니다.
오후 8시30분쯤 발견한 뒤 더 이상 작동시키지 않고 오후5시까지만 한다고 되어 있는 판매처 카톡 고객센터 몇마디 글과 사진과 영상을 올리니 갑자기 통화 요구를 해왔습니다.
이후 전화가 왔고 상담원인지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계속 환불 얘기만 하고 물호스로 보인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길래
“이걸 발견하지 못하고 계속 작동시켰다가 팬 날개가 파손되거나 사람이 다치는 일이 생겼다면 어떻게 하려고 했느냐”
라고 물었는데, “그럴 일은 없다”, “생기지 않은 일이다”라며 비웃듯이 웃으며 답변했습니다.
제가 24개월 아기가 사용할 제품이라고 말했음에도 안전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보다는 빨리 환불신청을 하라는 안내만 하는데 이거 정말 별 문제 없는건가요?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