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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보다 돈이 더중요했나 공분 직원 생명 앗아간 비인간적 지시

입력 2026-08-10 22: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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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직후 무사히 대피했던 20대 직원이, 회사의 한마디에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가 끝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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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