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표정 보십쇼
저때 최연소 총리 정도는 내 손에 들어 오겠구나 싶었을 겁니다.
평생의 기연을 만나서 내가 드디어 팔자가 펴겠구나,
고졸 노무현이를 밟아 버리고 보란듯이 개선가를 부르며 정몽준 대통령님을 모셔야지.
밤마다 총리 지명 받는 자기 모습을 떠올리며 이불을 차고 심장이 벌렁벌렁해서 잠도 제대로 못 잤지 싶습니다. 잠은 죽어서 자는 거고, 30대 총리 돼서 아주 그냥 정치사에 획을 긋겠구나,
김민석이가 얼마나 신났을지 대충 짐작됩니다.
결국 저 때의 꿈은 이재명을 만나서 이뤘습니다.
김민석의 노욕을 가볍게 보면 안됩니다.
성인용 기저귀를 차더라도 정청래 쫓아내고 대선 출마까지도 다 계획하고 있을 겁니다.
요즘 김민석 입이 거칠고 더러워지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정청래한테 지면 다 나가리 되는 거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서 더이상의 기회는 없다 이겨죠.
가을 독사처럼 독이 바짝 올라서 지금 못할 짓이 없는 상태입니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