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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6월6일 노사모 창설
2003년 정청래 국민의힘 창립
처음부터 정청래는 노사모 일원도 아니었고
초기부터 노사모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노무현 후보 경선 후 학원 때려치고 합류함
노사모에 한계를 느끼고 다음해 국민의힘 창립하고 정치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
그 뒤 정동영계에 합류하면서 유시민을 간신이라 칭하며 대통령에게 쳐내라고함
한미fta 반대의 선봉에 서는 등 사사건건 노무현 정부 정책을 비판했음.
이랬던 정청래가 이제는 누구보다 노무현 팔이에 앞장서고 있음
그 의도는 뻔함. 김민석의 후단협?(실제로는 후단협과는 별개) 경력을 부각시키기 위한 것.
이런 정치인들의 구태스러운 행태에 이용되지 않고자 노사모는 해체한 것임.
하지만 메가프로젝트 등 국가의 명운이 걸린 지금 이 시국에 제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저런 일에 관심이 있을리가.
20년도 더 지난 일을 들추어내며 확대해석하는 사람들은 정청래 지지자들 밖에 없음.
후보 토론회나 언론 인터뷰 내용을 봐도 멀티가 안되는 검찰개혁 원툴 뿐인 정청래는 한계가 드러남.
이미 호남에서 지역구 관리 내팽겨친 이성윤 지역구 당직자들은 김민석에 줄대고 있다는 소문도 파다함.
호남에서 역대급 패배로 정청래는 심판 받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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