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앞으로 4년 후에도 당당하게 이재명 지지자로 남고 싶으면 정청래를 당대표로 당선시키세요.
김민석이 당대표 되면 4년 후에 이재명 지지한다고 말하는게 힘들어 질겁니다.
김민석이 당대표 되면 벌어질 일들입니다.
대통령 오더 받아서 형사소송법을 원상복구하는 절차를 진행할 거고, 이 과정에서 민주당은 박살이 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놨는데 김민석 시켜서 입법을 통해서 뒤집을 수 있으니 거부권을 휘두를 필요는 없다 이겁니다.
2년 후 국회의원 선거 앞두고 김민석이 컷오프 휘둘러서 정청래, 최민희, 한민수 등을 쫓아내거나 험지로 내몰아서 낙선시킵니다. 다른 국회의원들은 지금처럼 공천 따내려고 김민석 앞에서 배 까고 누워서 아양 떠는 못 볼 꼴들을 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대통령의 오더를 받아서 “구조적다수”를 실현하기 위해 김용남보다 더 험한 것들이 민주당에 들어올 겁니다. 이혜훈이 다서 공천 받아서 자리를 잡을 수도 있겠네요.
김민석이는 대권 주자로 나서겠다고 설레발 떨며 다른 경쟁자들을 확실하게 제거할 겁니다. 과거 정동영이 하던 짓을 그대로 따라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석이 당선돼도 문제고 당선 실패해도 문젭니다. 이 인간은 “제왕적 대통령”으로 군림할테고 민주당은 노무현 이전의 계파정치에 찌든 당으로 변질됩니다.
물론 그때 쯤이면 민주당 역시 지금의 민주당이 아닐 겁니다.
국짐당이 하던 짓을, 민주당이 대신 하고 있을테고 1인1표제 역시 가중치 60배로 원상복구해서 국회의원들과 기득권을 되찾고 기쁨을 나누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런 꼴을 보면서도 이재명 지지한다 말하기 껄끄럽고 피로감만 쌓일테니 정치에 관심이 사라집니다. 대선 투표율도 뚝 떨어지는 거죠.
정청래가 당대표 돼야 위와 같은 악순환이 끊어집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계속 이재명을 지지할 수 있습니다.
당대표 된 정청래를 욕하고 계속 이재명 지지하면 됩니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