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단독] BTS 진, 127억에 '한남더힐' 매도..시세차익만 82억

입력 2026-08-05 20:31: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진.webp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전 매도

한남더힐만 3채 보유, 매도로 2채 남아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이 보유하고 있던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 한 채를 올해 4월 127억원에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 해당 주택을 44억9000만원에 매입했던 진은 약 7년 만에 80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거뒀다.


31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진은 올해 4월 6일 한남더힐 235㎡(이하 전용면적)를 127억원에 매도했다. 이달 27일 매수자로부터 잔금을 받고 소유권을 넘겨줬다.


진은 2019년 7월 해당 가구를 44억9000만원에 매입했다. 매입가와 매도가만 단순 비교하면 보유 기간 약 7년 동안 82억1000만원의 차익을 얻은 셈이다. 매입 당시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치른 것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7970?sid=101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05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