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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어 처음에 웃으면서 정중히 한거 맞어
근데, 후보도 아닌 제3자가 중간에 왜 끼어드는거지?
최민희 의원이 부당한 분노를 했다고?
서미화 후보가 사실이 아닌 거짓을 말하는 것을
반박한걸 부당한 분노라고?
정말 정무감각 꽝이네..
처음에 웃으면서 정중히 말했을지 몰라도
사람들에 각인이 된건 눈 부라리며 언쟁한거여..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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