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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충북, 충남, 대전, 세종>
-김민석은 7% 차이 안으로 패배한다면 유리하다고 인터뷰 하였지만 조직을 총 동원하여 정청래 후보와 격차를 쉽게 벌릴수 있는
지역이라고 판단 했을겁니다
-사실 김민석은 7% 이상 쉽게 이길거라고 분석했을 겁니다
-결과를 보니 7%차이는 커녕 1%차이도 아닌 겨우 303표로 이겼습니다
-최고위원 투표는 수석 최고를 박선원이 먹어야 하는데 최민희 의원이 1위를 선점했고, 그나마 이성윤 의원이 5위 밖으로 밀려나가 부울경을
지켜봐야겠죠
8월 2일 <부산, 울산, 경남>
-충청, 대전, 세종에서 크게 벌리고 부울경에서 쉽게 방어할 계획은 무너집니다.
-투표율이 지금까지 가장 높았던 60%에 부산에서 정청래 대표가 격차를 벌립니다.
(앞으로 투표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정청래 대표가 유리해 질수 있다는 지표입니다)
- 정청래 대표가 역전한것도 중요하지만 최민희 의원의 득표율이 수석최고의원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졌습니다
최민희 의원의 높은 득표율을 바탕으로 남은 투표일정에서 6위인 이성윤 의원에 표를 분산시켜 주면 5위 입성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완투표제 같은 병신같은 소리를 하는 이유는 김민석은 철저하게 자신이 짜놓은 판에서만 붙어야 하는 불안감이 있을겁니다.
1차 일정에서 김민석 본인이 생각한 결과로 돌릴 방법은 병신같지만 보완투표제 밖에 없습니다
김민석은 자신이 짜놓은 판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면 굉장히 불안할 겁니다. 바로 본인이 노무현을 배신하고 큰 실패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지금까지도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저러고 있는겁니다 18년동안 극복하려고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운 좋게 기회가 온 거 뿐입니다
한마디로 전략은 잘짜는 머저리죠
그렇다고 정청래 대표가 유리하다고 판단할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김민석이 원하는 판이 깨지고 있는게 정청래 후보한테는 좋은 점이고, 상승추세란 점이 매우 좋습니다.
뉴박 일베 벌래새끼들이 헛소리하면 그냥 꺼져 한마디 하고, 알정찍으로 대응하면 됩니다
그새끼들은 논리적으로 대화를 하려는게 아니라 어그로 끌어서 조회수 받아서 인기글이 올라가면 그 때 우루루 몰려와 많은 사람들이
보는 인기글에 작업을 치는게 목표인거 같습니다 벌레 새끼들

2년동안 당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눈치를 봐줄 당대표 후보가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2년동안 고칠게 너무 많습니다. 같이 고쳐씁시다! 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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