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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마침내 당대표가 되었다치자!
그래서 아래의 뉴이재명과 친석계를 규합해서 구조적다수를 위한 포석을 깔았다치자!
송영길, 박선원, 서미화, 김용, 임미애, 김영호, 강득구, 이언주, 한준호, 황명선, 조계원, 이건태, 곽상언, 서용주, 하헌기, 김상욱, 김용남, 공재광, 오창석, 이동형, 명민준, 정규재, 오윤혜, 박영식, 신인규, 이상호, 이정주, 이석현, 최진봉, 김용민, 정구승, 구교형, 강성범, 박진영, 김준일, 김갑수, 김태형, 장성철, 김성완, 박원석, 이원종, 황지우, 함돈균, 정민철, 강미정, 채현일, 정진욱, 이승훈, 김진애, 이원종…
그래서 정계개편을 위하여
홍준표 국무총리
유승민 경제부총리
안철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하태경 통일부장관
이준석 청년부장관
허은아 여성부장관
김태호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김용남 금융감독위원장
김웅 공소청장
등
등
등
보수세력들을 끌어들여 네들이 말하는 모두의 대통령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치자!
그래서?
그러면?
총선 때 더불어민주당이 과반을 차지할것 같냐?
그래서 어떻게 될 것 같냐?
언젠가 이 그림 본 것 같지 않냐?

정동영이 김민석이고,
손학규가 이언주(홍준표)이고
이해찬옹이 정청래라면?…

김민석이 대권도전은 한번 해볼 수 있을지도…
뭐? 개헌? 연임?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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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깊은 가을 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화 달콤한인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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