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말의 의미

입력 2026-08-05 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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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

나는 정청래가 실수했다고 생각했음.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임.

그런데 이제 이해가 됨.

국무총리의 연임개헌 발언과

헌법 128조 개정에 관한 연구논문을 보니,

장기집권 플랜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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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는 이걸 어떻게든 국민들에게

알리려고 했던것으로 보임.

명분을 이해하기 힘든 '공취모'라는 모임이

지방선거 예비경선 무렵에 이루어지고

중임 개헌 연구논문이 마침 그 무렵에 나왔다?

이 바닥에 우연은 없다고 했음.

한가지 궁금한 점은

이걸 대통령이 직접 주도했을까?

그러면 스스로에게 직접적인 부담을 주는

'이재명의 공소취소'를 위한 모임 같은

괴상한 모임으로 진행했을리는 없다고 봄.

그래서

'이건 명팔이들의 당권장악 플랜이다'

이게 내 결론임.

이재명을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는 말과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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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