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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 대통령과 전우애 있지만…영원히 함께 갈 수는 없어”

입력 2026-08-04 20: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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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09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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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정청래의 패배를 직감하고 미리 마음 정리를 한 유시민.

최근 청와대에서 만나자고 제의했는데도 유시민이 거절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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