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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43858
20대 대학생 과외교사 남성이 만 13세 미성년자 여학생을 피해자의 집에서 추행했다는 이른바 '홈캠 과외교사 성추행 사건'의 항소심 첫 공판이 다음 달 열린다. 피해자의 어머니가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건을 공론화한 뒤 과외교사 측이 직접 반박에 나서면서 양측의 법정 밖 공방이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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