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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3세 성추행 과외교사' 사건 내달 항소심 시작…1심 3차례 추행

입력 2026-08-04 03: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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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43858

20대 대학생 과외교사 남성이 만 13세 미성년자 여학생을 피해자의 집에서 추행했다는 이른바 '홈캠 과외교사 성추행 사건'의 항소심 첫 공판이 다음 달 열린다. 피해자의 어머니가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건을 공론화한 뒤 과외교사 측이 직접 반박에 나서면서 양측의 법정 밖 공방이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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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