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기사 제목에 “1승1패”라고 집어 넣어서 마치 5판 3선승제 같은 착시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누적 투표수로 1위를 정하는 걸 알면서도 김민석이 밀리지 않았다 는 이미지를 만들어 주려고 기사로 장난치는 모습입니다.

당대표 선거는 4게임 먼저 이겨야 끝나는 코리안시리즈가 아닌 걸 기자들이 잘 알면서도 거듭 “1승1패”라는 표현으로 선거 결과를 왜곡합니다.
정청래가 역전했다 는 사실관계를 덮어야 하니 틀린 표현을 동원합니다.
예전부터 경향신문 기자들이 친석계 의원들과 친해서 열심히 기사를 밀어주던 걸 잘 압니다.
정청래 의원이야 워낙에 기자들과 선을 긋는 스타일이라 공정하게라도 기사를 써주는 기자들이 없습니다.
속된 말로 김민석과 너무 붙어먹으니 기사제목을 무리하게 잡고, 남들 눈치 안 보고 저런 짓을 합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정청래가 역전한 겁니다.
1승1패 같은 건 없습니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