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정청래가 당대표일때 순방만 나가면 순방성과 가린다며 뭐 숨만쉬어도 깔땐 언제고
당대표 선거 임박때나 물러나고 나선 친석계가 신천지니 뭐니 민주당은 물론
나라를 뒤집어놔도 탓하는 이 하나도 없고.
뉴이재명들도 딱히 관심도 없는거 같아보이고.
미대륙 일정에서 마지막에 왜 뜬금없이 독일을 간건지 궁금했는데 정부관계자나 기업관계자들
만나는것도 아니고 동포간담회 일정이 전부인가 봄.
좀 의아스럽네요. 몇만시간 쓰는거라느니 그러면서 독일 동포 것도 아주 일부 사람들 만나는게
왜 꼭 가야할만큼 중요한 일정인지 아니면 다른 중요한 뭔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