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조국 "윤석열은 무기수, 나는 사면복권…7년 만에 운명 엇갈려"

입력 2026-08-02 18: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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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누구 말려주는 사람도 없나, 아니면 말려도 소용 없는 건가.

이 사람은 결국 조급함이 문제.

평택선거 말아먹은 것에 자숙하겠다며 대표까지 내놓은 사람이면, 자숙답게 해야지.

본인 스스로가 비바람 맞겠다며 싸돌아다니는 꼴이니.

리센느 논란이 얼마나 지났다고 또 뻘글 올리나.

사람 질리게 하는 데도 재주가 타고 난 듯.ㅉㅉ

당은 살아야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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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