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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군이 차세대 군 수송기로
브라질 엠브라에르의 C-390 ‘밀레니엄’을 선택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미국, 유럽산 중심의 군용기 선택 기조에서 벗어나
브라질산 수송기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결정은 단순 전력 보강을 넘어 성능, 비용, 산업 전략까지
복합적으로 고려된 선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에어버스,보잉 다음의 3위기업이라는데
앞으로 우리도 수송기를 제작할 기술이전을 목표로 한것이라죠
우리기술은 또 금방 따라잡아 더 좋은 수송기를 만드는게
특징이죠
유럽이나 북미에 수송기나 민간항공기 수출하는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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